강남구 내과 521곳, 검사 장비는 몇 곳?

· 자료 기준 2026. 6. · 강남구

강남구에 신고된 내과는 521곳으로 전체 3,172곳 가운데 16.4%를 차지합니다. MRI·CT·초음파 같은 장비를 갖춘 곳이 몇 곳인지 함께 살펴봅니다.

핵심 수치

내과 신고 기관521곳강남구 전체 3,172곳 중 16.4%
신고 의료기관3,172곳2026. 6. 기준
가장 많은 종류의원 2,185곳전체의 68.9%
신고된 진료과목47개 과목
장비 신고 기관694곳콘빔CT 기준
강남구 진료과목별 신고 기관 (단위: 곳)
피부과1,199성형외과920내과521치과보철과490가정의학과487치주과487구강악안면외과482

강남구 내과, 521곳이면 많은 걸까요 2026년 6월 기준으로 강남구에 신고된 병원과 의원은 모두 3,172곳입니다. 이 가운데 내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한 곳은 521곳, 전체의 16.4%입니다. 피부과 1,199곳이나 성형외과 920곳에는 못 미치지만 강남구에 신고된 47개 진료과목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숫자입니다. 강남구에서 가장 흔한 병원 종류는 의원으로, 2,185곳이 신고돼 전체의 68.9%를 차지합니다.

MRI·CT·초음파, 내과와 함께 볼 장비들 내과 진료를 신고했다고 해서 검사 장비까지 갖춘 건 아닙니다. 강남구 전체에서 초음파영상진단기를 신고한 곳은 581곳, 골밀도검사기는 165곳입니다. MRI는 44곳, CT는 35곳으로 두 장비를 더해도 콘빔CT 한 가지만 신고한 곳(694곳)보다 적습니다. 콘빔CT는 치과 계열에서 주로 쓰는 장비라, 내과에서 필요한 검사와는 방향이 다르다는 점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전문의 신고부터 확인해 보세요 이런 정리를 볼 때 가장 먼저 살피는 항목은 전문의가 신고돼 있는지입니다. 진료과목 신고와 전문의 신고는 서로 다른 항목이라, 내과를 표시했다고 전문의가 상주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세한 수치는 전국 집계에서 과목별로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검사 전에 물어볼 것 MRI나 CT처럼 장비가 많지 않은 검사는 방문 전에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맞습니다. 전화로 장비 보유 여부와 전문의 상주 여부를 함께 물어보시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남구에서 내과는 몇 곳이나 신고돼 있나요?
2026년 6월 기준으로 강남구에 내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한 곳은 521곳입니다. 강남구 전체 신고 의료기관 3,172곳 가운데 16.4%에 해당합니다.
MRI나 CT가 있는 곳은 얼마나 되나요?
강남구에서 MRI를 신고한 곳은 44곳, CT를 신고한 곳은 35곳입니다. 두 장비 모두 초음파나 골밀도검사기보다 신고 수가 적습니다.
내과 진료를 본다고 검사 장비도 있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진료과목 신고와 장비 신고는 따로 관리되는 항목이라, 내과를 표시한 곳이라도 초음파나 MRI 장비가 없을 수 있습니다.
전문의가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진료과목 신고 자료만으로는 전문의 상주 여부를 알 수 없어, 방문 전 전화로 전문의 신고 여부를 물어보는 방법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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