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외과 병원 243곳, MRI 몇 곳일까? (2026)
강남구에 외과를 신고한 곳은 243곳입니다. 콘빔CT·초음파영상진단기 같은 검사 장비를 갖춘 곳이 어디인지 함께 살펴봅니다.
핵심 수치
| 외과 신고 기관 | 243곳강남구 전체 3,172곳 중 7.7% |
|---|---|
| 신고 의료기관 | 3,172곳2026. 6. 기준 |
| 가장 많은 종류 | 의원 2,185곳전체의 68.9% |
| 신고된 진료과목 | 47개 과목 |
| 장비 신고 기관 | 694곳콘빔CT 기준 |
밤늦게 배가 갑자기 아파 외과를 찾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강남구에 외과를 신고한 곳은 243곳입니다. 2026년 6월 기준 강남구 전체 신고 의료기관 3,172곳 가운데 7.7%에 해당합니다.
외과 243곳, 다른 과목과 견주면
강남구에 신고된 진료과목은 모두 47개입니다. 그 가운데 피부과가 1,199곳으로 가장 많고, 성형외과가 920곳으로 뒤를 잇습니다. 외과 243곳은 이 두 과목에 비하면 적은 편입니다. 다만 배가 아프거나 상처를 봉합해야 할 때 찾는 과목이라 숫자만으로 크고 작음을 따지기는 어렵습니다.
검사 장비, 어디서 갖췄을까
수술 전후로 검사가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강남구에서 콘빔CT를 신고한 곳은 694곳으로 가장 많고, 초음파영상진단기는 581곳입니다. 골밀도검사기는 165곳, 유방촬영장치는 80곳입니다. MRI는 44곳, CT는 35곳으로 다른 장비보다 신고 수가 적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강남구 전체를 센 것이고, 외과에서만 갖춘 장비를 따로 센 것은 아닙니다.
병원 종류로 보면 의원이 대부분
강남구에 신고된 병원 종류를 보면 의원이 2,185곳으로 전체의 68.9%를 차지합니다. 병원은 32곳, 치과병원은 12곳에 그칩니다. 외과도 상당수가 의원 형태로 신고돼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별 통계 정리를 보면 전국 흐름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검사 장비를 갖췄는지, 외과 진료가 가능한지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전화로 MRI나 CT 촬영이 가능한지, 그리고 외과 전문의가 있는지 함께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강남구에 외과를 신고한 병원은 몇 곳인가요?
- 2026년 6월 기준 강남구에 외과를 신고한 곳은 243곳으로, 전체 신고 의료기관 3,172곳의 7.7%입니다.
- 강남구에서 MRI를 신고한 곳은 몇 곳인가요?
- 강남구에서 MRI를 신고한 곳은 44곳, CT를 신고한 곳은 35곳입니다(2026년 6월 기준).
- 강남구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곳은 몇 곳인가요?
- 초음파영상진단기를 신고한 곳은 581곳입니다. 다만 이는 강남구 전체를 센 수치이고 외과에서만 갖춘 장비를 따로 센 것은 아닙니다.
- 강남구에 신고된 의료기관은 모두 몇 곳인가요?
- 2026년 6월 기준 강남구에 신고된 의료기관은 모두 3,172곳이며, 이 가운데 의원이 2,185곳으로 가장 많습니다.